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 사람들은 그대에게 비판을 요구한다. 그러나 그들은 사실상 칭찬을 바라고 있을 뿐이다. - W.S. 모옴 좋은 밭 만 이랑도 박한 재주를 몸에 지난 것보다는 못하다. -강태공 나에게 몸이 없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 -노자 내 온 몸은 바로 기쁨이며 노래이며 검(劍)이며 불꽃이다. -하이네 내 몸이 곧 하나님이다. -동학사상 오늘의 영단어 - formality : 요식행위, 형식에 구애됨, 예식, 정식고기는 씹어야 맛을 안다 , 겉으로 핥는 것처럼, 일을 건성 보아서는 그 참뜻을 모른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independently : 독립적으로내 한몸은 곧 백천만대의 선조가 전한 것을 물려 받은 것이다. 그렇다면 감히 내 몸이 곧 나만의 소유라고 말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