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이 시간이 더할 수 없는 보배다. 사람은 그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을 어떻게 이용하였는가에 따라서 그의 장래가 결정된다. 만일 하루를 헛되이 보냈다면 큰 손실이다. 하루를 유익하게 보낸 사람은 하루의 보배를 파낸 것이다. 하루를 헛되이 보내는 것은 내 몸을 소모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D. 카네기 오늘의 영단어 - welfare reform : 복지개혁좋은 밭 만 이랑도 박한 재주를 몸에 지난 것보다는 못하다. -강태공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장해가 있다면 그것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 잔재하는 수구(守舊)와 파쟁(派爭)이며, 시기와 모함이며, 독선과 아집이며 단견(短見)과 무정견(無定見) 등 전근대적이며 비생산적인 요소이다. -박정희 먼저 백성을 즐겁게 하고 자기가 백성의 앞장을 서면 백성에게 힘드는 일을 시켜도 백성은 자신들의 노고를 잊고 분발한다.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백성의 앞장을 서서 위난에 뛰어들면 백성들은 자신들의 죽음을 생각지 않고 궐기한다. 즐겨한다는 것은 위대한 힘을 지니고 있다. 백성들을 격려하고 분별하게 만든다. -역경 기계는 인간을 위대한 자연의 문제로부터 분리시키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욱 심각한 문제로 인간을 괴롭힐 것이다. -생텍쥐페리 오늘의 영단어 - Memorial Day : 현충일가정의 행복은 부모의 교육능력에 달려 있다. 교육능력이란 존경할 수 있는 인격에서 나온다. 그러므로 존경받는 인격이 없으면, 교육은 없다. 많이 배워 많이 안다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지식으로는 교육이 안된다. 더군다나 돈으로 교육되는 것은 아니다. 교육은 인격이 한다. 인격의 수준만큼 교육 효과도 있다. 교육 효과란 감화를 받는 정도이다. 감화시키는 힘이 인격의 수준이고, 인격 수준이 교육능력이다. -강연희 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토지(土地)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한다는 것은 도리상 모순되는 일이다. -맹자 희로애락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중(中)이라 이르고, 희로애락이 나타나 절도에 맞는 것을 화(和)라고 한다. 중(中)이란 천하의 대본(大本)이며 화(和)란 천하에 통달하는 도(道)이다. -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