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이) 나자 망령 , [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 모처럼 능참봉(陵參奉)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 모처럼 기다리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어렵고 힘만 들었지 얻은 것이 없다는 말. 먼저 득과 실을 계산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망건 쓰자 파장(罷場) , 때를 놓쳐 일을 이루지 못함을 이르는 말. 두 가지 사업을 두고 무엇을 할 것인가 망설이는 사람은 결국 아무 일도 하지 못한다. -워즈워드 모래가 싹 난다 ,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을 두고 하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PFK : The Planned Parenthood Federation of Korea : 대한가족계획협회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산보다 골이 더 크다 , 무슨 일이 사리에 맞지 않게 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d - carpet treatment : 정중한 대우, 열렬한 대접